얼굴 보이기

산업기술전문뉴스채널이라 주장하는 듣보잡 방송(주로 지하철과 모 정부부처에서만 틀어준다함)에서 인터뷰가 나왔다. 이런 건 원래 사장님이나 이사님이 하셔야하는데, 듣보잡이라 그런가 어찌어찌 나에게 인터뷰가 밀려옴. 양복 입고 찍었는데 방송된 화면을 보니 캐안습. 울팀 신입이 화면보고 처음 한 말…“팀장님, 얼굴이… “ 그래, 나 살쪘다. 이제 알았냐… 아, 검정 테이프라도 눈에 붙이고 나갈 걸 그랬나.

글쓴이 eouia, 전

얼굴 가리기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20310083611334&linkid=rank_news&type=day&cate=bs&rank=16 아하, 그렇구나. 리복과 카파. 끄덕끄덕. 흥미로운 이야기… 그런데, 시리얼킬러의 쌩얼을 강제로(?) 보여주면서 옷 상표는 가리네 마네 하는 것이 꽤 아이러니하네. 이런 기사를 만들어 내는 것은, 역시 조선일보의 저력(?).

글쓴이 eouia, 전

다녀왔습니다.

도착하긴 지난 주 수요일이었는데, 그 동안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다능. LA에서 제일 맛있던 건 북창동순두부.LA에서 제일 재밌던 건 Wii Sports. 뭐하러 간거지.. 우웅. -_-a 숙소에서 보이는 LA 다운타운…

글쓴이 eouia, 전

미쿡물좀 먹고 오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해외행이네요. L.A.에 일주일 정도 있다 옵니다. 예약 포스팅된 이 글이 올라갈 때 즈음이면 비행기타고 있을 시간. 10월에 개성과 도쿄 찍고 12월에는 L.A. 원래 지난달 평양행도 예정되어있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환율의 압박과 2MB의 비협조로 무산… 대신 1월에 심양이나 단동행 비행기를 타게 될 듯. (아니면 말고… 미정)네, 네. 자랑입니다. 아무튼 여행이 아니라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월간북마크…

그런데,  delicious에서 textcube로 자동포스팅도 안되고(서로 상대방의 문제라고 하는데 이런 원…) 그래서 그냥 긁어붙였더니 영… delicious의 북마크를 적절히 잘 포스팅할 방법 없나요? 다른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건지… 12월 부터는 그냥 손으로 편집해서 포스팅해야할 듯. 한번에 긁어 붙이니 영 보기가 안좋군요.

글쓴이 eouia, 전

네,네… 건축가입니다. 맞고요…

5위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디자이너로 건축과 인터페이스, 운영체계(OS) 등의 개발을 담당하며 연봉 7만5천~8만5천 달러를 받고 있다. 美 불황에도 끄떡없는 직종이 있다 굵은 글씨로 된 “건축”이 Architect/Architecture를 가리키는지, 아니면 Software Building을 말하는지 원문을 못봐서 모르겠지만…네, 네… Software Designer는 집도 짓는답니다. ps. 예전에는 건축가가 Architector 라고 알고 있었다는 슬픈 일화가…ps2. 언젠가 어느 외국인과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craigslist

한국에서 한국인 상대로 무엇을 하려 할 때면 지식인에 물어보면 된다지만…도대체 외국인 상대로는 어디에 물어보면 될까… 했었는데,craigslist가 해결해 주는구나. 어느새 우리나라에도 재한외국인 중심의 craigslist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었네. 영어 과외 선생님 구하는데 craigslist가 짱. http://seoul.craigslist.co.kr (그건 그렇고, 일본어도 흡족한 상태가 아닌데 지금 영어로 바꾸는 건 왠 변덕… -_-a)

글쓴이 eouia, 전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이래저래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만 하는군요.textcube.com에 둥지를 다시 틀었습니다.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것이 있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어쩔 수 없이 열었다고 보는 게 더 맞을지도. 아무튼, 다시 설치형으로 돌아갈 일은 없을 듯 싶네요…

글쓴이 eouia, 전

2007 대선 관전평

1. 이명박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아파트 하나만 가지고 있었어도 이명박을 찍었을게다. 뭐, 어차피 와이프랑 옛날부터 집사느라 아둥바둥하지 말고, 그 돈으로 호의호식하며 잘 먹고 잘살자고 약속한 터라 이제는 집에 대해서는 무념무상. 우리나라에는 전세라는 멋진 제도도 있지 않은가. 한동안 주식을 안했었는데, 슬슬 종자돈 마련해서 주식투자할 시점이 아닌가 했다. 사실, 그동안 MB수혜주를 사둘까말까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