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겐 얼마만큼의 평수(?)가 필요한가.

iPad를 산 이유중에 가장 큰 것은 조만간 다가올(?) 전자책시대. 지금은 ebook이 없냐고 하겠지만, 까놓고 말해, 현재 국내의 ebook은 ‘책’이 아니지. 그냥 텍스트파일더미일뿐. ebook에 관심이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책’에 들어가는 비용 때문. 계산을 해보자. 내 방에 현재 책장이 5개가 있고, 1개의 폭은 약 1m. 1개당 7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 더보기…

인증샷

책상 너무 지저분함. 요즘 이래놓고 삽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진짜 하고 있는 일은 전화로 고객답변해주기. 진상고객들 짱!

IE Error : KB927917

IE는 다른 브라우저들과는 달리, 자신이 속한 DOM 트리의 부모 엘리먼트를 조작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즉, 다음과 같은 코드는 에러를 만든다. <div id=”something”>   <script type=”text/javascript”>     document.getElementById(“something”).appendChild(anything);   </script> </div> 자식엘리먼트에 속한 script블록이 자신의 부모엘리먼트에 대한 조작을 하려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 경우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아무런 문제없이 정상작동하지만, IE에서는 KB927917 에러를 발생시킨다.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URL Shortener – 재수정 –

Permalink 처럼 Shortenlink라는 이름으로 Shorted URL이 블로그툴이나 기타 CMS에서 기본 제공되면 좋겠다. 굳이 goo.gl 같은 Shortener를 따로 쓰지 않게. (귀찮음) 예를 들어 텍스트큐브라면 “http://tc.it/XXXX” 같은 Shorted URL을 충분히 자체제공할 수 있지 않나? — 수정 — 그래서 만들었음. 아래의 코드를  <body>바로 아래에 넣고, <script type=”text/javascript” defer=”defer”> //<![CDATA[ var urlPool = new 더보기…

한겨레-광고 유감

한겨레에 들어가 신문기사를 읽다보면, 기사 가운데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호버광고들이 있다. 기사 옆도 아니고 기사를 가리는 광고라… 이건 방송에서 뉴스 중에 PIP로 화면 1/4쯤 CF 내보내는 것과 비슷할까? 커서키나 페이지 다운 등을 누르면 잠시 사라지지만, 사라졌다 싶어 기사 읽는 도중에 또다시 덮는다. 젠장. 경영은 중요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다. 정말로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iPad 질렀음

인증샷…. California에서는 Recycle fee를 $8을 받는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음. 이런 젠장. 국내에 들어올 때에는 이 가격에 10% 부가세포함. 배송대행은 몰테일 이용. 개봉기는 4월 첫째주에…. ps. apple의 1세대 제품은 마루타인지라 어떤 건지 맛만 보고 팔아버릴까 해서 걍 최소사양으로 샀음.

글쓴이 eouia, 전

오지라퍼

<그림유실…> 우리 빌딩 화장실에 걸려 있는 공익(?) 광고. 이 광고를 보고 항의전화가 걸려왔다. 왼쪽그림은 그렇다 치고, 오른쪽 그림을 문제삼는데, 외국인들이 보고 한국 사람들은 모두 소변기에 큰 일을 보는 걸로 알면 어떻게 하냐고, 나라 망신이니까 당장 내리라고… 오지라퍼들이 많다는 쪽이 더 나라망신 아닐까. 유머는 유머일 뿐.

간만에 만난 쓸만한 책 – 리팩토링 HTML

리팩토링 HTML – 엘리어트 러스티 해럴드 지음, 김인교 옮김/에이콘출판 Two thumbs up! 웹개발자들이 웹을 모른다. 어제 오늘 일도 아니었지만. 이 책은 제목대로 기존 웹사이트의 HTML을 리팩토링하는 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개발자들의 잘못된 버릇, 오해, 틀린 개념을 리팩토링한다. 그것도 한 번에 한 단계씩, 콕콕 찝어서. 사실 리팩토링이 아니라, 올바른 클라이언트사이드 더보기…

현실은 시궁창 (iPad 단상)

1. iPad가 출시되면 사기는 살 건데… 2. 뭐하는 기기냐고 와이프도 묻고 해서 대답은 PMP + ebook리더 + 게임기라고 답해줬음. 3. iPad는 TabletPC가 아님. Tablet은 맞지만. 4. iPod Touch를 쭈~욱 늘려놓은 거라고 생각하면 됨. 5. 즉 주머니버전 대신 가방버전. 6. 넷북을 업무용 서브노트북 쯤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iPad가지고 아무것도 못함. (오피스와 IE가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술을 먹으러 갔는데…

그저께는 거래처 분들이 술을 산다길래 쫄래쫄래 나갔습니다. (원래 맡은 업무가 거래처랑 술먹는 일) 1차로 참치를 먹고, 2차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좋은 곳(?)에 가자,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온 거니까 자기는 꼭 놀고 싶었다. 오늘 밤새도록(?) 놀아보자… 등등의 말로 저를 꼬셔서 데리고 간 곳은… 나.이.트. 였습니다. oTL.. 아니, 진짜로, 룸싸롱이라든가.. 이런 거 기대안했다면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