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이름으로 스스로를 호칭하기
“마코짱은 크고 굵은 게 좋아~” 뭐, 이런 삘까지는 아니지만, 가끔 블로그를 읽다보면, 자기자신의 이름 혹은 별명을 써서 자신을 가리키는 사람들이 있다. 나야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또 그런 호칭을 쓰건 말건 내용만 좋다면야 별 문제랴 싶긴 해서 RSS리더기에 등록해봤지만… 역시 안된다. 내용을 떠나서 도저히 안 읽힌다. 감내하고 구독하려 했지만 더보기…
서재에 책이 많은 것을 정당화하는 방법
우리집에는 책이 많다. 집안에 들어서면 책밖에 안보인다.하긴 가진게 책밖에 없음니까 당연한 얘기다. 우리집을 찾아오는 사람들 중에는 집안에 들어서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ㅡ 와 책이 정말 많군요! 이 많은것을 다 읽으셨나요? ㅡ 처음엔 그런 반응이 책을 별로 접하지 않은 사람들, 큰 책꽂이는 본적이 없고 그저 추리소설 너댓 권과 세 더보기…
2008년에 구매한 책들 (수정)
어쩐지 뭔가이상하다 했더니 구매한 책들의 일부가 누락되었음. 그럼 그렇지… 잃어버린 8권 채워넣었음. —- 알라딘의 주문조회와 FileMaker 9 Pro를 이용한 구매도서 정리. IT (25권) Beautiful Code Code Complete 2판 Head First Design Patterns Head First Software Development Humane Interface ROI를 높이는 웹 사이트 UML 실무 테크닉 개발자도 알아야 할 소프트웨어 테스팅 더보기…
2008년에 구매한 책들
알라딘의 주문조회와 FileMaker 9 Pro를 이용한 구매도서 정리. IT (21권) Beautiful Code Code Complete 2판 Head First Design Patterns ROI를 높이는 웹 사이트 UML 실무 테크닉 개발자도 알아야 할 소프트웨어 테스팅 실무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방어형 웹사이트 기획 불확실성과 화해하는 프로젝트 추정과 계획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새로 보는 프로그래밍 더보기…
Livescribe Pulse 스마트펜
원래는 회화연습때 사용할 쓸만한 보이스레코더를 알아보다 발견한 것. http://www.livescribe.com/ 주된 타겟) 자기가 적어놓고도 이게 무슨 맥락에서 적어놓은 것인지 이해가 안될 때. 열심히 적느라 바빠서 무슨 이야기였는지 정작 내용은 까먹었거나, 혹은 미처 필기하지 못했던 중요한 내용은 생각이 안날 때. 열심히 듣고 참여했는데 막상 적어놓은 내용은 별 게 없어서 당황스러울 때. 회의정리하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