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X에 APM설치하기

일본에서 임시로 묵고 있는 곳에 아직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긴긴 밤(?)에 FootballManager만 끌어안고 있는 것도 질려서 뭔가 좀 영양가 있는 것을 해볼까 하다가 인터넷이 안되니 할 수 있는 게 없더군요. 심심풀이 개발이라도 해볼까 해서 맥북프로에 개발환경을 구축해볼까했습니다. 그래서 OSX에 APM설치하기인데요… 너무 간단해서. -_-a 1. Apache 설치하기 OSX에는 Apache가 기본내장되어있습니다. -_-a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Are you a VAIO?

Sony가 새 노트북 라인을 내놓으면서 광고타이틀을 재미있게 내놓았네요. Non-PC PC. 그러니까, 방구나 뿡뿡 꿔대는 배불뚝이 아저씨보다 cool한게 Mac청년이라면, 그에게 대등하게 어울릴 만한 것은 VAIO양이라는 말씀. 그러면서 은근슬쩍 VAIO는 PC따위가 아니라는 말씀. 맥 영향력이 커지긴 했나봐요. 경쟁 및 비교상대를 PC가 아닌 맥으로 타겟잡은 것 보면요. http://www.sony.com.au/article.jsp?id=3861&ref=vaioc 그럼에도 불구하고 Sony의 영향력은 예전만큼은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ekitan

학교때 못다한 일어 배우는 셈 치고 일본에 와있습니다. 바쁘면 포스팅도 없습니다. (원래 게으름.) 포스팅이 적더라도 양해해주시길. 일본의 웹서비스들을 둘러보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벌써 재미있는 사이트를 몇개 발견했습니다. 에키탄(http://ekitan.com)은 오늘 둘러본 사이트 중에 제일 재미있네요. 일단 명색은 전철,지하철 노선안내입니다만, 단순히 최저가격루트나 최단시간루트 등을 알려줄 뿐 아니라, 역세권 정보 등도알려줍니다. 재미있었던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Flamewar

귀찮네… 씨익. 만박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셨으므로 갈음. 철저하게 나 중심으로 살자 내가 편해지고, 내가 즐겁고, 내 몸값 올라가게 해주는 게 아니라면 다시 생각해보자 갈길은 멀고 할일도 많다. 남 설득할 시간이 어딨나. 멋진 서비스 만들어서 보여주자

글쓴이 eouia, 전

품질관리에 드는 비용

Code Complete를 읽다가 재미있는 문구를 발견했는데,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과는 달라 잠이 확 깼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디버깅과 리팩토링, 그리고 다른 수정 작업이 전형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에서 약 50% 정도의 시간을 차지한다. 오류를 예방하여 디버깅을 줄이면 생산성이 향상된다. 따라서 개발일정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디버깅과 소프트웨어의 수정작업으로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블로그에 어떻게 태깅할 것인가.

웹 2.0이 거품스럽다는 우려속에는 여러가지 관점이 있을 수 있겠으나, AJAX만큼이나 Tag 만능주의가 되는 것 또한 상당히 경계할 만하다. 물론 폭소노미로서의 태그에 효용이나 의의가 없을리 없다. 잘 된 태깅은 분명 그만큼의 효과를 돌려준다. 그런데 도대체 잘 된 태깅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혹은, 태깅을 잘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1. 멀티 카테고리로서의 태그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너무 늦게 열리는 페이지

언젠가, 어느 외국기사를 보니, 사용자가 URL을 치고 페이지가 뜰 때까지 기다려주는 평균시간이 3.5초인가 그렇다고 한다. 예전에 비해 매우 짧아졌다고 할 수 있다. 서버 성능이 향상되고 인터넷 회선들도 빨라졌으며 사용자의 PC도 고성능화되어있음에도 여전히 페이지가 늦게 열리는 사이트들(일시적인, 혹은 고정적으로…)을 보면 나자신도 답답한데, 그래서 F5를 자꾸 누르게 되거나, 혹은 아예 서핑을 포기하곤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우아하고 감상적인 블로깅

* 감상적으로 IT를 즐기는 방법 1) Mac을 쓴다. (OSX) – linux 데스크탑도 좋은 대안이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확실히 어려우므로 그냥 Mac을 추천. 2) Firefox를 쓴다. – Opera도 좋은 대안이며, Safari도 나쁘지는 않지만 앞의 두가지보다는 좀 그렇다. 3) 검색이나 기타 서비스는 brand by Google을 사용한다. (Google은 아니지만 flickr도 괜찮다.) * 우아하게 IT를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digg, news2.0 – 2%

간단 끄적 노트. 사용자가 remark하고 싶었던 것이 과연 url일까? url은 permanent하지 못할 수도 있고, 내용이 바뀔 수도 있고, 또는 너무 내용이 많을 수도 있다. 더 작은 조각 – bit, atom – 에 관한 remark 수단은… 같이 이야기하고, 타인의 생각을 보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타인’에게 자신을 보이는 것과, ‘타인’을 보는 것이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

영화선택의 전략

PC통신 시절, 영퀴방 죽돌이였습니다만… 영퀴방의 몇가지 금과옥조 중의 하나는, “자주 출제되는 영화는 볼 만한 영화이다.” 였습니다. 옛날에는 감독과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달달 외울 정도의 시네키드시네퀴저였다고 자부했으나, 최근에는 볼 영화를 선택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예전만큼 관심이 없어서이겠지요. 그래서 후회하지 않을 영화를 고르기에 대한 방법을 이래저래 시험해보게 됩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더보기…

글쓴이 eouia, 전